MUSIC VIDEO · 환프로덕션
태전의 지리 — 산태극 수태극
『개벽 실제상황』에 실린 구절을 음악과 모션그래픽으로 만든 영상입니다. 안운산 종도사님께서 처음 밝혀 주신 태전의 지리, 그리고 태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산山태극·수水태극의 형세를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구절별 장면 소개

00:46 · RAP 1 順·逆
큰 글자 ‘順’과 ‘逆’ 아래로 “순은 흐름을 따르는 것 / 역은 그 흐름을 거스르는 것”이라는 자막이 나란히 뜹니다.
관련 구절: 세상만사가 다 순順해야 되지만, 지리地理만은 역逆해야 한다.

01:59 · RAP 2 지구의 혈
빛나는 한반도 야경 위에 ‘穴’ 글자와 함께 “지리학상 ‘지구의 혈’이라 하신”이라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관련 구절: 지리학상으로 조선, 남북한을 통틀어 ‘대한민국이 지구의 혈’이다.

03:18 · CHORUS 山太極 水太極
붉은 산줄기와 푸른 물줄기가 그려진 지도에 ‘山太極’, ‘水太極’, ‘산태극 수태극’ 글자가 표시됩니다.
관련 구절: 태전을 중심으로 산山태극, 수水태극 형상을 이루고 있다.

04:51 · 엔딩
타이틀 ‘태전의 지리’와 함께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에 꽂았느니라.” 문구와 출처 ‘증산도 『도전』 5편 136장’이 표시됩니다.
안운산 종도사님께서 처음 밝혀 주신 태전의 지리
세상만사가 다 순順해야 되지만, 지리地理만은 역逆해야 한다. 꼭 역해야 되는 이치가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역을 많이 하는 곳이 바로 태전이다. 허면 여기 태전은 어떻게 생겼느냐?
태전을 둘러싼 금강 줄기가, 저 무주·진안·장수에서부터 추풍령, 속리산으로 해서 거꾸로 올라온다. 우리나라 물줄기의 대세가 전부 아래로 갔는데, 그 물은 거꾸로 치오른다. 추풍령이 태전 남쪽 아닌가? 헌데 금강 줄기가 거기서 위쪽으로 거꾸로 올라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올라오느냐? 무주·진안·장수에서 발원해서 거꾸로 올라와 금강으로 이어지고, 그 물이 공주의 고마나루까지 거꾸로 올라가서, 부여 저쪽에서부터는 냅다 구부러져서 저 장항·군산 쪽으로 빠져나간다. 여기가 세계 통일국가가 형성되기 위한 자리가 되느라고 그렇게 된 것이다. 지구촌 어디에도 이런 데가 없다.
속리산 이쪽으로 해서 무주·진안·장수 저쪽까지 얼마나 넓은가?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의 절반을 역한 것이다. 여기가 그렇게 범위가 넓은 곳이다. 지리학상으로 조선, 남북한을 통틀어 ‘대한민국이 지구의 혈’이다. 헌데 대한민국 중에서도 오직 이 중부는 그렇게 역을 했다.
본래 이 땅은 천지가 형성될 때부터, 후천 5만 년 세계 통일정부가 될 기초가 마련돼 있는 곳이다. 알고서 보면 그렇다. 헌데 그 비밀을 누가 아는가? 그래서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고, 바로 이 땅에 세계 통일정부를 건설하게 된다.
마이산과 태전 일대
태전을 중심으로 산山태극, 수水태극 형상을 이루고 있다.
“호남의 명산 마이산은 용이 서해로 날아 뛰어드는 형국으로 음양 합덕의 지리가 갊아 있는 부부산이라. 마이산 암봉의 물길은 섬진강의 발원지요 수봉은 금강의 수원지로서 그 물길이 태전과 계룡산을 돌아 서해로 흘러 수水태극을 이루고 백두대간이 뻗어내려 마이산으로 해서 대둔산, 계룡산으로 이어지는 맥은 산山태극의 형세를 이루니라.”
— 『증산도 도전』 5: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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